따라할 수 없는 가치, 프리미엄 원목 마루 조르다노

©Listone Giordano

요즘 원목 마루 시장을 보면, 여러 브랜드들이 마치 조르다노(Listone Giordano)와 비슷한 품질을 제공하는 것처럼 홍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그대로 믿는다면 엄연한 오해입니다. 조르다노는 단순한 원목마루 브랜드가 아니라 엔지니어드 플로어링을 탄생시킨 원조 브랜드이며, 전 세계적으로 독보적인 품질과 전통을 자랑하는 프리미엄 브랜드입니다. 그렇다면, 조르다노만이 가진 차별점이 무엇인지 살펴보겠습니다.

전용 제재소를 소유한 유일한 브랜드

조르다노는 프랑스 부르고뉴(Burgundy) 지역에 위치한 폰테인 숲에 자사 전용 제재소를 보유하고 있으며, 엄격한 기준에 따라 목재를 선별하고 가공합니다.

부르고뉴 지역은 '신의 물방울'이라고도 불리는 최고급 와인 로마네꽁띠의 주산지로 알려져 있는데, 이곳 와인이 풍성한 맛을 만들어내는 이유도 바로 프랑스 정부에서 까다롭게 관리하는 프렌치 오크의 품질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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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를 100% 보장하는 유일한 브랜드

원목 마루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당연히 원목 자체의 품질입니다. 요즘 많은 브랜드들이 "유럽산 원목 사용"이라는 모호한 표현을 사용합니다. 하지만 조르다노는 단순히 유럽산이 아니라, 프랑스 폰테인산 오크 원목을 사용하는 전 세계 유일의 브랜드로 원산지를 100% 보장합니다. 대부분의 경쟁 브랜드들은 원목을 직접 생산하지 않고, 외부에서 공급받아 사용합니다. 이 과정에서 저품질의 원목이 섞일 가능성이 높고, 원산지를 보장하기도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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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여 년 수령의 친환경 원목만을 사용하는 유일한 브랜드

반면, 조르다노는 200년 동안 유기농 공법으로 자란 친환경 원목만을 사용합니다. 이는 전용 제재소가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입니다. 조르다노는 지속 가능한 임업 관리(Sustainable Forestry Management)를 통해 환경을 보호하면서도 최고급 오크만을 선별하여 사용합니다. 따라서 경쟁사들이 몇십 년밖에 되지 않은 목재를 혼합해서 사용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품질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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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다노의 오크는 화학 비료나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가지치기도 하지 않아 밀도가 매우 높은 상태로 자라는 '스폰테니어스 공법'으로 자라납니다. 1만㎡당 100만 개의 씨가 떨어진 후, 100만 개의 씨앗 중 단 100그루 가량의 원목이 살아남는데, 이 나무들 중에서도 180년 이상을 버틴 원목은 불과 1만 분의 1에 불과합니다. 이토록 철저한 자연 성장 과정 덕분에 조르다노의 원목 마루는 강도가 높고 내구성이 뛰어나며, 한국의 사계절 온도 변화와 온돌 환경에서도 안정성을 입증하여 자타공인 넘버원 브랜드로 자리 잡았습니다.


엔지니어드 플로어링의 원조 브랜드

마르가리텔리 가문과 함께 10년간 엔지니어드 플로어링 기술을 개발한 Guglielmo Giordano 교수

조르다노는 세계 최초로 엔지니어드 플로어링(Engineered Flooring) 기술을 개발한 브랜드입니다. 엔지니어드 플로어링은 원목의 아름다움과 감성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구조적 안정성과 내구성을 높이기 위해 특별히 설계된 다층 구조의 강화 원목마루입니다.

조르다노의 엔지니어드 플로어링 기술은 원목의 자연스러움과 따뜻한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강한 내구성을 확보하며, 원목 마루의 가장 큰 단점인 변형과 수축, 팽창을 최소화합니다. 온도 및 습도 변화가 큰 한국의 환경에서도 변형이 적어, 오랜 기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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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조르다노는 원목 본연의 느낌을 극대화하는 특수 마감 기술을 통해 원목을 보호하면서도 표면의 자연스러운 질감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도록 합니다. 때문에 오랜 시간이 지나도 조르다노 원목 마루는 변형이 적고 아름다움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요소들이 결합되어, 조르다노의 엔지니어드 플로어링은 경쟁사가 모방할 수 없는 독자적인 기술력과 품질을 자랑합니다.

 

마르가리텔리 가문의 역사와 함께하는 유서 깊은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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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다노의 모기업인 마르가리텔리(Margaritelli) 그룹은 단순한 마루 회사가 아닙니다. 마르가리텔리는 19세기부터 목재 산업에 깊이 관여해 온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가문으로, 오랫동안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현재까지 3대에 걸쳐 장인 정신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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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0년대로 거슬러 올라가는 깊고 오랜 역사에 걸맞게, SPL(대기업) 수준의 규모를 자랑하는 모기업의 헤리티지를 담고 있는 조르다노는 원목을 직접 기르고 관리하는 단계부터 시작하는 브랜드입니다. 대부분의 경쟁사들은 특정 공장에서 OEM 방식으로 생산하거나 다양한 브랜드의 제품을 조립해서 판매하는 방식이지만, 조르다노는 친환경 유기농 방식으로 나무 한 그루가 자라는 과정부터 최종 제품이 완성되는 순간까지 모든 공정을 직접 관리합니다. 이 차이가 바로 조르다노 마루의 품질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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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Made in Italy

출처: Google

조르다노는 이탈리아에서도 극소수만이 보유한 CI(Certificazione di Origine, 원산지 인증) 획득 브랜드입니다. 이는 조르다노가 이탈리아에서 원목을 가공하고 제품을 생산하며, 최고급 품질을 유지하는 브랜드라는 확실한 증거입니다. 조르다노의 모든 마루는 이탈리아 중부에 위치한 페루자(Perugia) 공장에서 제작됩니다. 이 공장은 단순한 제조 시설이 아니라, 목재 가공, 건조, 적층, 마감까지 모든 공정을 통합적으로 운영하는 첨단 생산 기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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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자 공장은 조르다노의 철학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최상급 원목의 품질을 최대한 유지하면서도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친환경적인 생산 공정을 도입하고 있으며, 최첨단 설비를 갖추어 나무 한 조각 한 조각을 정밀하게 가공합니다. 또한, 숙련된 장인들의 손길을 거쳐 조르다노만의 독창적인 마감 처리가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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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할 수 없는 가치, 조르다노는 단 하나입니다.

많은 브랜드들이 조르다노와 비슷한 수준의 제품을 제공한다고 주장하지만, 전용 제재소를 보유하고 있고, 최상의 품질을 자랑하는 180~200년 된 친환경 원목만을 사용하며, 엔지니어드 플로어링 원천기술을 가지고 있는 브랜드는 단연코 조르다노 뿐입니다. 압도적인 회사 규모를 갖추고 이탈리아 페루자 공장의 첨단 생산 시설에서 100% Made in Italy 원산지 인증을 받아 만들어지는 원목 마루도 오직 조르다노 뿐입니다.

한 번 깔면 오래 쓰는 원목 마루. 어떤 원목을 사용하며, 어떤 공정을 거치는지 꼼꼼히 따져보세요.

하농 강남 쇼룸에 오시면 조르다노의 다양한 원목 마루 라인업을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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